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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2008-06-28 12:38:15, 조회 : 2,888, 추천 :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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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학신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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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vdrwinfo.net/bbs/zboard.php?id=news&no=599

http://mdman.net/ct/read.htm?sm_id=db&sb_id=-285

http://blog.daum.net/won3388/14488316

http://cafe.chosun.com/club.menu.bbs.read.screen?page_num=1&p_club_id=cafe&p_menu_id=15&message_id=270014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HAL&qnum=11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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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신
『 한민족 분열 운.韻 』

Ⅰ. 고구려를 뒤이어 신라 백제 가락국이 제각각 건국하고
동족간에 적을 삼아 천년 싸움 시작되니 다물은 두 번째 이도다
아하 애닲은져 한민족의 분열이여 천손민족 단군백성 네나라로 갈라져서
동족 다툼 개시터니 도교 불교 유교하며 민족정신 내주었도다
환인께서 가르치고 삼신일체 내리심과 환웅의 재세이화 홍익인간이
민족의 앞날에 천년 만년 비추건만 어리석은 후손들 분별없는
남의것을 떠 받들다 여기 저기 갈라져서 중심이 흔들리고
정신은 분열되니 동족간에 피를 보며 분열 역사 얽어 엮었도다

Ⅱ. 어느덧 이 땅위에 공자의 도가서고 너도 나도 앞 다투어 불국토를 세우나니
수천년 적대하던 화족과 손을잡고 동족간을 치게하여 씻지 못할 죄를 짓도다
수나라에 유학했던 신라의 원광법사 진평왕의 명을 받아
걸사표를 작성하니 병사를 일으켜서 고구려를 쳐주소서
수양제가 받아보고 잘 됐도다 응락하니 역사의 쓴웃음 시작이 이러더라
일백 삼십만 대군 바다 육지 침공하나 만고의 성걸이신 을지문덕 장군님
이십만 조의로써 살수에서 대파하니 목숨 갖고 도망한 자 이천칠백 불과했도다

Ⅲ. 고구려의 영류제는 시대의 역행자라 영양제의 북벌정책 즉위하자 폐기하고
당나라에 사신보내 도교를 수입하고 천리장성 부역하니 백성들은 원망 하도다
결연하게 연개소문 대도를 밝히나니 국방을 완비하여 단군제도 찾음 이도다
제일 먼저 백제 상좌평 성충과 의를 세워 신라 사신 김춘추를 사저에 청하여서
당나라는 패역하여 이민족과 다른바 청 하건대 우리들이 사사로운 원한풀고
이제부터 세나라가 당나라로 쳐들어가 전쟁에 승리한후 옛 영토에 따라서
인의로써 함께 다스려 서로 침범 아니하고 영구 준수 약속하자 제의했으나
용렬한 김춘추가 끝내듣지 않음으로 다물흥방 대동단결 허사가 되고 말도다

Ⅳ. 민족단결 내뿌리친 김춘추의 매국외교 당태종을 알현하고 신하국을 자처하며
당나라의 의관제도 당나라의 연호사용 충실히 조공할걸 조건으로 제시하며
제 동족을 쳐달라고 구원병을 요청하니 당태종 만족하여 벼슬주고 출사 하도다
김춘추의 매국외교 당태종이 쓰러질줄 그누가 알았으랴
안시성주 양만춘의 백우전이 당태종 눈알빼니 도망가 요절하고
그아들이 제아비후궁 취하여 황제에 오를적에 신라의 진덕여왕
태평송을 진상하고 당연호 영휘와 모든 제도 바꿔 입고 몸에 두르니
배달겨레 역사이래 처음있는 수치로다 동족간에 싸움질도 조상 뵐 면목없되
내 동족을 치기위해 신하국을 자처하며 원수종족 섬겼으니 천추의 비극이도다

Ⅴ. 김춘추가 즉위하여 나당연합 조직하고 당나라 소정방 삼십만이 금강입구
백강으로 상륙하여 신라정병 오만명과 탄현에서 백제군을 공격하네
계백장군 결사대는 오천명 가려뽑아 나아갈제 기어코 패전하면
적들에게 능욕당할 처자식들 명줄부터 손수끊고 출정하여 싸웠건만
육백 육십년 칠월 18일 백제 의자왕 항복하니 삼십일왕 육백칠십8년간
사직의 문을 닫고 의자왕과 태자융과 왕족신료 구십삼명 백성또한 일만이천명
당나라로 끌려가고 왕문도가 웅진도독 얹혀 국가사적 씨도없이 불태우고
재물이건 보물이건 싸잡아 강탈하니 찬란했던 백제문화 하루아침 이슬이고저.


Ⅵ. 사기더욱 등등해진 나당의 연합군이 내달아 고구려를 공략해 보았지만
연개소문 철통방위 뚫을전략 없었구나 육백육십육년 연개소문 타계하자
신라군과 당나라군 위아래의 협공으로 최후결전 서두르도다
육백육십8년 구월이십일일 평양성이 포위되니 백만대군 호령하던
고구려의 그영광이 허망하게 무너지고 두왕자와 대신들과 이십만의 백성들이
당나라로 끌려가고 설인귀가 안동도호부에 얹혀 역대사적 불사르며
단군유적 말살하니 환웅천왕 개천후로 사천오백 육십오년만에 이보다
더 큰변이 그어디에 있을손가 한갑자 저 뒷날에 대진국의 대야발이 단기고사
재편할때 서두에 이르기를 소정방과 설인귀를 지극히 원한하는
첫번째의 이유는 백제와 고구려를 침공할때 국서고를 파하고
백제사와 고구려사 단군고사 그 전부를 궤멸한 까닭이라 하였도다.

Ⅶ. 신라의 삼국통일 어디서 온 망발인가 고려 이조 사대학자 발상인가
일제시대 식민사관 이어받은 망상인가 고구려의 영토였던
압록강의 북쪽 땅을 당나라에 떼 넘기고 무슨삼국 통일인가
수양제도 당태종도 한을두고 죽었거늘 당나라가 제힘으로 풀지못할
동이정복 신라힘을 이간하여 결국숙원 풀었다 하도다
이민족의 후손들이 삼국지의 제갈량을 영웅처럼 여기지만 그의병서 동이편에
이민족을 이길전법 써 놓은줄 알고서랴 이백일십년경 촉나라 제갈량이
그의병서 심서에서 일렀나니 동이족은 예의가 두터우며 의리가 깊어 군신과
백성간에 화목하고 바다와 험한산세 스스로 견고하여 공략하기 어려우니
내분을 기다리고 이간책을 퍼뜨려서 반대세력 호응받아 공격하면 이기리라
어리석은 신라인들 사대망상 사로잡혀 동족화합 뿌리치고 몇천년을 대적해온
중화한족 상전삼아 내동족의 피를뿌려 만년원한 심었으니 삼국통일 웬말인가
고구려후 한 번잘못 지금껏 천사백년 회복못한 민족다물 언제나 이룰건가!

Ⅷ. 육백구십8년 천통원년 대진국의 건국이라 고구려 멸망후에 나라를 찾기위해
고구려 출신장군 대중상과 유민들이 중광이란 연호아래 후고구려 칭하고서
웅모산을 중심으로 신라와 당나라에 삼십이년 대항하며 나라기틀 다진후에
그의아들 대조영이 십만군사 모집하고 제도를 바로세워 홀안성에 도읍하고
대진국을 건국하니 발해라고 불리우네 말갈장수 걸사비우 거란장수 이진영과
병력을 연합하여 당나라의 이해고를 천문령서 격파한후 요동의 우리옛 땅
육천리를 개척하네 한편으로 잃어버린 한단의 상고사를 편찬하라 명을내려
그의 아우 대야발이 사해에 흩으러진 사적들을 수집하고 고비와 석실장서
제자백가 사평들을 모두 모아 참고해 십삼년에 완성하니 후세에 전해오는
단기고사 그책일세 단군조선 사십칠대 기자조선 사십이대 편찬하니
백년후에 황조복이 중간하여 전하더라 발해문화 크게일군 세번째 문황제가
민족정신 일깨우고 천부경을 가르치고 삼일신고 석실에다 봉장하여 전하시네
구백이십육년 십사대 애제때에 거란의 아율배가 홀안성을 함락하니
고구려를 계승하여 신라와 남북으로 존립해온 대진국이 이백이십 구년만에
종말을 고했으니 대진국후 한단의땅 회복못한 그날의 한 천추의 한 되었도다!

오호라 대저 우리의 고구려 발해가 가고 없는 오늘의 지금 우리 강역은 더도
아닌 한반도에 그치었도다!
2010-11-26
23:23:49

 


이재신
연평도 도발에 부쳐 2010-11-26
23: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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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일반  기다림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18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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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일반  식중독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20 341
118 일반  무학산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19 338
117 일반  ‘온라인에 시의 꽃을 피우다’ - 녹색문법운동, 조미선 시인의 “꿀서리”    조미선 2010/11/25 22 421
116 일반  녹색문단 이달의 詩選 - 조미선 시인의 ‘백운래홍첩에는’    조미선 2010/11/25 20 305
115 일반  2010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작, 조미선 씨의 “숯의 노래” 외 5편    조미선 2010/11/25 18 373
114 일반  녹색시인 33인선 - 3 조미선 시인의 작품 “별”    조미선 2010/11/25 23 313
113 일반  벌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22 323
112 일반  녹색성장 선언문 전문    masan 2010/11/25 25 213
111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제2회 청계천백일장 트위터부 시부문 장원작 / 달콤한 나의 도시 / 김광희    해월 채현병 2010/11/25 22 317
110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청계천백일장 자유시부문 장원작 / 청계천 / 오영록    해월 채현병 2010/11/25 18 356
109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제2회 청계천백일장 자유시부문 장원작 / 청계천 / 이수종    해월 채현병 2010/11/25 21 342
108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제2회 청계천백일장 시조부문 차상작 / 죽타령 / 한창희    해월 채현병 2010/11/25 22 344
107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제2회 청계천백일장 시조부문 장원작 / 청계천 옥류따라    해월 채현병 2010/11/25 19 326
106 일반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작품 공모    해월 채현병 2010/11/25 24 299
105 일반  안녕하세요! 심부름꾼 채현병 인사 올립니다.    해월 채현병 2010/11/25 24 334
104 공지사항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푸른바람 2010/11/25 16 252
103 일반  2011 신춘문예 12월 30일까지 접수    은하수 2010/11/25 21 283
102 일반  신춘문예 응모 요령    예쁜별 2010/11/25 20 268
101 일반  신춘문예의 모든 것, 여기에 있다    고운무지개 2010/11/25 23 281
100 일반  5·18 광주 ‘피의 노래’ - 서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늘호수 2010/11/25 22 308
99 일반  삶의 찬가, 문근영 시인의 “달팽이”    조미선 2010/06/17 27 421
98 일반  삶의 찬가, 양철모 시인의 “돌연변이”    조미선 2010/06/17 32 425
97 일반  제2회 '녹색문법대회' 응모 요령    조미선 2010/06/17 26 354
96 일반  제2회 '녹색문법대회' 개최, 대회장에 최성훈 시인 위촉    조미선 2010/06/17 32 380
95 일반  삶의 찬가, 녹색문법문학운동 박인과 “삼락동의 비가(三樂洞의 悲歌) 10”    조미선 2010/06/17 35 387
94 일반  노무현 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녹색문단    조미선 2010/06/17 27 363
93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슬로시티(Slow City)” - 한용재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30 374
92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통각(痛覺)” - 박영환의 창작품    조미선 2010/06/17 34 477
91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사랑 후 닿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 양애희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29 429
90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비” - 조미선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30 368
89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生의 여정” - 김수연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26 402
88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안전지대” - 양철모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34 368
87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언제나 일월 일일” - 박인과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26 352
86 일반  “그녀는 뻔나무의 달디 단 열매로 열리다가” - 삼락동의 비가 (三樂洞의 悲歌) 9    조미선 2010/06/17 25 362
85 일반  녹색문법 선언문    조미선 2010/06/17 29 344
84 일반  녹색성장 선언문 - “긍정적인 녹색문법에 의한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발전의 경제적인 새로운 문학 패러다임 구축”    조미선 2010/06/17 32 373
83 일반  [謹弔] “당신을 보내고” 창조문학신문 오늘 눈물의 시, 엄경덕 시인    조미선 2010/06/17 30 360
82 일반  “외딴 숲에 그리움이 별로 지다” 창조문학신문 그리움의 시편, 양애희 시인    조미선 2010/06/17 27 377
81 일반  [謹弔] “꽃씨로 태어나 꽃잎으로 지다” - 창조문학신문 오늘 눈물의 시, 최마루 시인    조미선 2010/06/17 29 408
80 일반  “감꽃처럼 밤꽃처럼 개구리 울음들처럼” - 창조문학신문 오늘 눈물의 시    조미선 2010/06/17 26 574
79 일반  창조문학신문 오늘 눈물의 시 - 최성훈 시인의 “화려한 슬픔”    조미선 2010/06/17 31 355
78 일반  500만원 고료 독서감상문 공모    박인과 2010/06/17 24 367
77 일반  낯선 유리컵  [3]  예외석 2009/05/13 41 640
76 일반  바다의 울음소리    예외석 2009/05/13 38 552
75 일반  동해남부선    예외석 2009/05/13 42 549
74 일반  돌아온 누렁이 -    예외석 2009/05/06 36 573
73 일반  억새풀에서 아버지 냄새가 난다 [창조문학신문 오늘의 시 기사 게재 2009. 5. 8] *  [1]  예외석 2009/05/04 43 574
72 일반  지리산 *    예외석 2009/04/30 34 450
71 일반  투사(鬪士)의 하루 - 예외석 *    조미선 2009/04/30 39 565
70 일반  간이 시장 - 예외석 *    조미선 2009/04/30 40 514
69 일반  똥 탑 - 예외석    조미선 2009/04/30 34 564
68 일반  연극이 끝난 후 - 예외석 *    조미선 2009/04/30 34 709
67 일반  아내의 엉덩이를 보았다 - 예외석 *    조미선 2009/04/30 43 526
66 일반  유가사의 밤    예외석 2009/04/30 32 540
65 일반  이곳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편집장 2009/04/30 43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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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일반  박인과 문학평론가의 모습    창조문학신문 2008/10/01 8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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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일반  신춘문예 시조 심사평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13 965
52 일반  신춘문예 시부문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09 964
51 일반  신춘문예 좋은 소설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06 941
50 일반  신춘문예 좋은 시조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92 986
49 일반  신춘문예 당선소감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12 992
48 일반  창조문학신문 뉴스가 1차로 배포되는 곳    창조문학신문 2008/03/31 80 969
47 일반  ▣「CLN아카데미」수강생 모집 안내    창조문학신문 2008/03/25 105 1000
46 일반  신춘문예 이슈 1위에 오른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96 952
45 일반  문학신문 1위 사이트가 된 창조문학신문... 다음커뮤니케인션 130만 명 패널 조사    창조문학신문 2008/03/30 103 1105
44 일반  창조문학신문 대한민국평화상 신인문학상 등 작품 수시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04/08 139 1163
43 일반  창조문학신문 뉴스 1차 배포 경로    창조문학신문 2008/10/12 81 1106
42 일반  [이슈 뉴스]-<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왕중왕 전>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왕중왕 전 결과 발표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박인과 2008/06/28 138 2521
41 일반  2009 신춘문예 왕중왕 전 개최    창조문학신문 2009/01/07 64 834
40 일반  ▣「CLN아카데미」수강생 모집 안내    창조문학신문 2009/04/05 36 471
39 일반  이승헌 씨의 대한민국시민문화상 선정을 취소합니다.    창조문학신문 2009/04/22 34 473
38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녹색문법문학상 동상에 한창희 시인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6 579
37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녹색문법문학상 은상에 최마루 시인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9/03/30 36 518
36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녹색문법문학상 금상에 김기수 시인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5 578
35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녹색문법문학상 대상에 최성훈 시인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2 487
34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문학상과 문화상 심사과정 공개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2 489
33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대회장에 정성수 시인 위촉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0 503
32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성황리에 개최, 수상자 6명 선정    창조문학신문 2009/03/30 38 499
31 일반  '녹색문학상'과 '녹색문화상' 제정, 창조문학신문사 '녹색문법대회' 개최하여 심사    창조문학신문 2009/03/14 53 579
30 일반  김수환 추기경 추모시, 한창희 시인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창조문학신문 2009/02/21 58 657
29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정부의 녹색성장위원회 16일 출범    창조문학신문 2009/02/15 53 610
28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 “사회통합이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최대공약수를 찾는 것”    창조문학신문 2009/02/15 46 673
27 일반  창조문학신문 계간지 녹색문단, 월간지 녹색문장 등 발간 착수    창조문학신문 2009/02/11 48 638
26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 평론 ... 안희환의 '놓아야 잡을 수 있다'    창조문학신문 2009/02/09 50 623
25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 풀이 / 창조문학신문 대한민국횃불문학상 수상자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9/02/05 39 635
24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으로 죽음의 은유를 풀어내기 시작 - 정성수 시인의 신춘문예 당선 시 '되창문'에 대한 박인과 녹색평론가의 생태평론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9/02/04 55 626
23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으로 죽음의 은유를 풀어내기 시작 -정성수 시인의 신춘문예 당선 시 '되창문'에 대한 생태평론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9/02/04 38 655
22 일반  녹색문단,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창조문학신문 2009/02/01 64 636
21 일반  창조문학신문 계간지 시대 열다    창조문학신문 2009/01/23 53 648
20 일반  한국문단 송년회 개최, 송년회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감사장 수여    창조문학신문 2008/12/30 63 775
19 일반    [re] 각종 신문사 방송사 포털 블로그 등으로 배포된 기사    창조문학신문 2008/12/30 62 792
18 일반  한국문단 녹색성장 기본 방향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8/12/06 69 811
17 일반  [신춘문예 왕중왕 전] 신춘문예 왕중왕 전 클릭 수가 씨앤비 뉴스에만 2164회    창조문학신문 2008/11/24 65 753
16 일반  [이명박 박인과]-<이명박 대통령과 한국문단 창조문인협회의 담소>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06/28 169 2161
15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박인과 문학평론가의 서재에 있는 호박 이미지 / 한국문단    창조문학신문 2008/10/06 81 880
14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꽃들의 배고픔, 혹은 풍요 속의 외로움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06 71 878
13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지하철인가 지옥철인가, '아, ㅅ~' 의 비애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06 69 801
12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의 관심도    창조문학신문 2008/10/05 75 844
11 일반  대한민국시민문화상 수상자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06/26 114 907
10 일반  창조문학신문(시사랑) 신인문학상 -- 전홍미 씨의 카일라스 외 2편    창조문학신문 2008/06/10 100 1044
9 일반  2007년 신춘문예의 폭풍,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2 79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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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반  녹색문단,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창조문학신문 2009/02/02 34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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