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786
[녹색문법뉴스] [한국문단] [카페클릭] [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 Category

녹색문단,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편집장  2009-02-01 21:16:05, 조회 : 2,196, 추천 : 159



녹색문단,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창조문학신문사에서, 6개 분야 60명 전문위원 위촉


  동행대한민국 산하단체 대표인 박인과 씨는 전국문화인총연합체인 녹색문단(한국문단) 대표로서 창조문학신문의 녹색문법 콘텐츠로 한국문단 발전 및 녹색성장에 대한 생태적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날 [녹색성장위원회] 출범과 관련하여 박인과 씨는 “이 단체는 문학과 예술의 시대적 변화에 대한 국제적 흐름에 대처하고 21세기 인류의 희망인 녹색 성장 비전에 맞추어 한국 문학계의 그린에너지화와 함께 한국문화와 예술 전 분야를 녹색성장 동력원으로 육성하는데 뜻을 같이하는 문화인, 문학인, 대학교수, 언론계, 민간단체 인사 등이 참여하여 녹색문법과 녹색환경에 대한 생태에너지 문화에 기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녹색문단의 녹색성장위원회는 위원장에 창조문학신문사 대표 박인과(시인, 문학평론가), 부위원장에 1. 최성훈(시인, 나곡중학교 교감), 2. 이창호 박사(수필가, 스피치대학 학장), 3. 안희환 목사(시인, 밝은인터넷세상만들기 운동본부 대표), 4. 옹일환(방송작가, 선진방송문화연대 대표), 5. 배규성 박사(여의도연구소 자문), 6. (사)한국사회체육진흥회 회장 송기택, 7. 정진호(우리은행 준법지원부 부장), 8. (사)한국청소년세상 이사장 김만경, 9. 이상훈(KT 대구지사 부장), 10. 김수연(시인,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부총장), 11. 홍승호(수필가, 미 육군 중령, 녹색문단 미주지부), 그리고 정책 자문에 이상원(미국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검사관), 서정태(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 사단법인 한국한울문인협회, 사단법인 문화예술교류진흥회 이사장), 윤병성(생명공학 전문인), 함병호(주,유니콘씨앤씨 회장), 이학영(시인, 생태학자), 류응교 (시인, 전북대 건축학 교수), 권혜진(생명마케팅), 정성수(시인, 녹색문단 전주지부), 왕지민(풍물춤보존회 예술감독), 문근영(시인, 녹색문단 대구지부), 김형출(시인, 녹색문단 서울지부), 윤정옥(소설가,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임호정(녹색문단 부산지부), 김영조(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장), 이성이(시인, 녹색문단 중앙위원), 김홍곤(수필가, 녹색문단 경남지부) 소피아(가수, 녹색문단 성남지부), 방기석(전도사, 녹색문단 경산지부), 임숙현(시인, 녹색문단 대전지부), 김기수(시인, 녹색문단 안양지부), 구호준(작가, 연변문학신문 대표) 등을 위촉했으며 문학에너지, 그린인터넷, 문화예술, 생태평론, 녹색문법, 친환경건축문학 등 6개 분야 60명 위원으로 구성하여 활동할 계획이다.


  녹색문단의 녹색성장위원회는 이미 한글도메인 [녹색성장위원회]를 확보하여 서비스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홈페이지도 완비한 상태다.


  그리고 녹색문단의 산하에 <한국문장연구소>를 영입하여 녹색성장위원회에서 필요로 하는 한글과 언어의 글로벌 문화의 영역을 확대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한국문장연구소'에서는 우선 녹색성장위원회에 신성장문학에너지의 근본적 틀을 제공하기 위해 1. 대한민국의 사회 공동체에서 사용하는 현실적인 언어에 한글 문장이 어떻게 활용 되는지 2. 해외 동포 집단에서의 한글 문장의 변화 과정 3. 과거와 현재의 문장의 역사적 연결 고리의 끊어짐과 확장성에 대하여 4. 미래 사회의 한글 문장의 역사적 언어화의 생태윤리적 지향점 등에 대해서 조사하고 분석하며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바람직한 한글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다.
  또한, <한국문장연구소>를 통해 각종 정책성 낱말들로 이루어지고 급조되는 정치 언어들을 분석하고, 한민족 공동체에 인터넷 상에서 이루어지는 웹 언어들의 현실적인 효용성의 가치 판단을 부여하고, 한글 낱말들로 이루어지는 문장들 혹은 단어들의 힘의 세기 등에 대한 연구를 기점으로 해서 한글문학과 언어의 자존감과 자긍심을 키워 세계 문화에 당당히 맞서는 대한민국의 힘의 저변의 분출을 꾀하고자 한다.
  앞으로 <한국문장연구소>를 통해 보다 희망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언어와 한글문화의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며, <한국문장연구소>를 통해 쌓아올리는 많은 연구 가치들이 한국문학과 한국문화예술 분야 및 공동체적 사회의 진실을 투명하게 조명해 주고 인도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함으로써 녹색성장위원회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녹색문단의 녹색성장위원회는 문학과 문화예술 정책워크숍 활동 전개, 문학의 녹색성장에 대한 한국문단 및 한국예술계의 공감대 형성, 희망과 생명의 녹색문장과 예술품 개발 정책방향 제시 등 미래 한국문화의 그린성장에 대한 Think Tank 기지로서 한국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또한 관, 기업,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에 의한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에 대한 전 분야에서의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녹색문법에 의한 한민족의 신성장 에너지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국가의 신성장 녹색정책과 한국문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반영하는 등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녹색문단의 녹색성장위원회는 한국문단과 문화 예술 분야에서 녹색성장 혹은 긍정적인 생태적 성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일 예정이다.
  녹색문단의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시키는 의지에 대해서 박인과 문학평론가는 각종 문화예술인들의 예술혼을 그린에너지화하여 녹색성장의 유・무형 산업으로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희망을 표명하는 것이며, 그린문화와 그린신성장 에너지가 필요한 시기에 공공의 가치를 담은 녹색성장을 위해 녹색문단은 녹색성장 공동체로서 민족의 화해와 협력 및 문화와 역사 에너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화의 저변확대에 비해 침체되어 있는 한국문단의 녹색성장을 위한 의지와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계획을 추진하며, 녹색성장위원회가 미래지속성장 가능한 문화국의 실현을 위한 선두 주자가 되어 전 위원과 함께 힘을 모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녹색성장의 밑거름이 되고자 ‘녹색문법’을 만들고 [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한 박인과 문학평론가는 문단의 녹색성장 방향에 대해서  “문단의 녹색성장(Green Growth)이란 한국문단의 고정화되고 퇴폐적인 낡은 관념과 죽음의 은유와 자폐적 문장으로 인한 한국문화와 문학적 오염 특히, 한글과 국어 오염 및 예술활동의 퇴폐성장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새로운 패러다임에 의한 신성장의 문학기술로 녹색문장과 청정문학으로 신성장문학동력과 역사의 핵심에 접근하는 문화예술에너지를 창출하는 녹색문단 발전 정책에 의한 점진적이고 자연스러운 발전을 의미한다.”고 밝히며 “녹색성장위원회는 녹색문법으로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선두에 서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기 위해서 박인과 씨는 지금까지 계속해오던 박인과 문학평론가의 녹색문법에 의한 그린평론, 생태평론을 지속하며 한민족 문화의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녹색문장의 강력한 신성장 에너지를 수혈 받게 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환경과 문학이, 문학과 문화가, 예술과 문학이 별개의 문제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문학과 문화와 예술에 의한 사회적 역사적 인성적 정화활동으로 한민족 문화와 역사의 총체적인 발전을 유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정옥
‘삶을 지켜 나가는 위대한 힘 -소설’

윤 정 옥


요사이 소설의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

텔레비전이 없을 때 우리는 영화를 보러 다녔다. 극장마다 의자가 모자라 통로에 앉았고 그것도 차지가 오지 않을 때는 뒤에 빽빽이 선 사람들 틈에 끼어서 발돋움을 하며 보았다.
온가족이 모여앉아 라디오 드라마로 이야기에 대한 갈증을 축였고 아이들은 할머니 무릎을 베고 누워서 옛날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랐다. 이시대의 소설은 귀해서 누군가 한권 갖고 있으면 돌아가며 모두가 빌려서 보았다. 극장은 늘 만원이었다.
전기 제품들이 발달하면서 텔레비전이 보급되어 집집마다 TV 수신기를 갖게 되었고 영화는 관객이 없어 불황을 겪는 시대가 왔다. 오랜 세월동안 늪에 빠졌던 영화계는 노력 끝에 좋은 영화들을 만들고 발전하여 다시 호황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인터넷으로 음악, 전문상식, 영화까지 불러서 본다. 소설까지 e-book으로 값싸고 손쉽게 볼 수 있다. 소설보다 인터넷에서 더 재미난 사실과 게임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모두가 종이 책은 외면하고 있다. 그로 인해 독서인구가 현격히 줄었다. 피나는 각고의 노력으로 작품을 만들어 내는 작가들은 맥이 빠지고 경제적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 세태이다.

각계각층에서 독서열풍을 일으키려고 애를 쓰고 있다. 신문사나 출판계에서 1억상금을 걸고 소설을 공모하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고, 모 신문사에서는 새로운 소설의 지평을 열기 위해 ‘1억 장편공모’라는 거금을 내놓고 뉴 웨이브 소설을 모집하였다. 순수문학과 대중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중간소설(middle brow fiction)을 조건으로 까지 제시 하고 있다. 영상이 그려지는 소설. 그러나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소설을.
근본적 취지는 떠나간 독자를 다시 불러 모으자는 것이다. 한쪽에서는 소설이 저급하게 변질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재미만을 추구하다 보면 통속으로 쏠리기 쉬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주최 측은 -서사적 재미와 감동!-을 구호로 외치고 있다. 이 얼마나 어려운 이야기인가. 재미있으면서 감동을 주는 작품. 너무도 기성작가들이 재미없게 썼기에 새로운 풍토를 열자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여기에서 나는 <비평가가 좋아하는 작품은 독자가 외면을 하고, 독자가 좋아하는 작품은 비평가가 외면을 한다>는 말을 떠올리게 된다. 이것이 무슨 이야기인가. 소설은 글자 그대로 작은 이야기일 뿐이다. 작가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꾼인 것이다.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며 비평의 잣대를 들이대면 작가에게서 문학성만을 추구하는, 대중을 등진 이야기가 나오기 십상일 것이다.

중간소설을 요구한다는 것은 어떤 노선을 제시 한다기보다 순수소설의 틀에 독자가 책을 읽다가 책장을 덮지 않게 하는 흡입력 있는 소설을 싸달라는 것이 근본목표인 것 같다. 작품에 금은보화가 들어있으면 뭐하겠는가. 독자가 책을 읽다가 덮어버리면 그만인 것이다. 소설가들은 이 기본 원칙을 경각심을 갖고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이야기든지 이야기자체가 선별된다는 뜻은 아닌 것이다. 무거운 이야기가 있으면 가볍고 경쾌한 글도 있고 여러 세대가 즐겨 찾는 그들의 취향에 맞게 여러 층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구색 갖추기에 필요한 것이다. 입맛대로 골라보는 것은 독자의 권리이므로. 꼭 흐름에 부합 한다기보다 작가가 세태의 흐름을 파악하고, 자신이 주장하고 싶은 글을 재미있게 쓰다보면 자연히 어우러져서 지금보다는 훨씬 더 많이 떠나간 계층의 독자들을 되돌아오게 하지 않을까 싶다.
내용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배울 때에 입력되었던 전수된 모든 관념들을 깨부수고 오직 독자와 한 호흡이 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그 후에 오는 저급이냐 고급이냐 하는 평가는 작가가 어떻게 써내느냐, 하는 자세에 대한 비평일 것이다. 이것은 작가가 선택할 몫이다.
‘삶을 지켜 나가는 위대한 힘 -소설’ 이란 말을 만든다면 어떨까. 인간이 사는 곳 어디에든, 파란만장한 애환이 있고 거기엔 이야기가 존재한다. 남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삶을 반추해 볼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우리의 의식은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아름다운 이야기, 슬픈 이야기 등 소설은 작은 이야기지만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그들의 정서를 씻어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와 함께 영원히 숨 쉬며 살아가는 위대한 소설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 지나친 염원일까.
2010-11-25
16:52:24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Notice 일반  문학도들의 필독서, 지침서 - 한국문단 지紙    고운무지개 2010/11/25 22 344
Notice 일반  [녹색문법 브랜드]    창조문학신문 2009/04/09 37 467
210 일반  <청계천시화전> 개최 소식 - <청계천詩碑> 설치 준비    박인과 2011/06/11 17 284
209 일반  쉼표  [2]  윤명숙 2011/05/03 21 250
208 문학뉴스  2011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당선자 발표    박인과 2011/04/21 24 320
207 문학뉴스  2011 성경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작 / 김효진 ‘꽃씨의 노래’    문근영 2011/02/03 22 389
206 문학뉴스  2011 성경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작 / 강미진 ‘세자오 이야기’    문근영 2011/02/02 19 268
205 문학뉴스  2011 성경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작 / 권수진 ‘유다의 최후’    문근영 2011/01/27 27 376
204 문학뉴스  2011 해외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작 / 서하 '엉겅퀴'    문근영 2011/01/22 21 311
203 문학뉴스  2011 해외신춘문예 수필부문 당선작 / 안문자 ‘치마저고리’    문근영 2011/01/17 19 395
202 문학뉴스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소감 - 이재순 씨 ‘매뉴얼 드림 (MANUAL DREAM)’    문근영 2011/01/16 25 257
201 문학뉴스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동시부문 당선소감 - 안혜경 씨 ‘파스텔로 그리는 봄’    문근영 2011/01/15 19 307
200 문학뉴스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소감 - 김봉래 씨 ‘데드라인’    문근영 2011/01/14 16 283
199 문학뉴스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수필부문 당선소감 - 김민영 씨 ‘천년을 빚은 흙빛 숨결’    문근영 2011/01/11 19 419
198 문학뉴스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소감 - 이인숙 씨 ‘바다 수선’    문근영 2011/01/10 20 286
197 문학뉴스  창조문학신문사, 2011 신춘문예 왕중왕 전 개최    문근영 2011/01/06 21 262
196 문학뉴스  2011 성경신춘문예 당선자 발표    문근영 2011/01/02 19 289
195 문학뉴스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당선자 발표    문근영 2010/12/31 23 292
194 일반  김양순 시인이 운영하는 교육문학신문 출범!    박인과 2010/12/15 20 367
193 일반  5·18 광주 ‘피의 노래’ - 서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늘호수 2010/11/25 23 329
192 일반  수필  [1]  윤정옥 2010/11/25 19 348
191 일반  복 녀 그 후  [1]  윤정옥 2010/11/25 19 303
190 일반  요사이 소설은  [1]  윤정옥 2010/11/25 22 307
189 일반  해돋이    강혜경 2010/11/25 18 293
188 일반   가벼운 헛기침    강혜경 2010/11/25 19 363
187 일반  눈물로 울음을 씻다 -김세희-    강혜경 2010/11/25 25 363
186 일반   팔월은    강혜경 2010/11/25 18 364
185 일반   세월이 타는 풍금소리    강혜경 2010/11/25 24 327
184 일반  산수유 꽃    강혜경 2010/11/25 22 351
183 일반  사랑은    강혜경 2010/11/25 23 317
182 일반  벚꽃 피는 집    강혜경 2010/11/25 22 352
181 일반  불꽃심장으로    강혜경 2010/11/25 17 324
180 일반  겨울나무    강혜경 2010/11/25 21 320
179 일반  배롱나무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2 317
178 일반  동그란 사랑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4 343
177 일반  너에게 닿기까지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18 295
176 일반  우리를 위하여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19 299
175 일반  연리지/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0 325
174 일반  석류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3 300
173 일반  고드름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18 304
172 일반  뻐꾸기시계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7 305
171 일반  해물라면을 끓이며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5 285
170 일반  노을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0 282
169 일반  독도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5 287
168 일반  기러기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18 287
167 일반  소금 바다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4 305
166 일반  매미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4 280
165 일반  이별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1 287
164 일반  나비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7 309
163 일반  슬픈 하루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19 309
162 일반  은빛 물음표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2 319
161 일반  그리움이 그리워질 때는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4 306
160 일반  별빛 2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2 317
159 일반  별빛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0 301
158 일반  푸른 의자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6 336
157 일반  가을에게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3 303
156 일반  봉숭아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1 270
155 일반  기다릴래요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7 284
154 일반  하루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3 292
153 일반  해바라기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6 312
152 일반  들꽃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0 308
151 일반  고향 2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5 309
150 일반  그대가 그리운 날엔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5 315
149 일반  입양인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2 287
148 일반  찔레꽃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1 340
147 일반  사랑할래요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7 296
146 일반  시간의 공간을 채우며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4 278
145 일반  열정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4 333
144 일반  생일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4 284
143 일반  고향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5 292
142 일반  사랑은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18 277
141 일반  고독 2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1 274
140 일반  가을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3 287
139 일반  그대 강가에 설 때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2 310
138 일반  꿈을 꾼다는 것은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3 298
137 일반  외로움과 그리움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3 313
136 일반  고독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5 297
135 일반  꿈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8 287
134 일반  만월(滿月)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30 310
133 일반  고슴도치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2 289
132 일반  의자의 하루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3 303
131 일반  초우(初憂)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6 301
130 일반  갯벌에서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4 302
129 일반  일출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3 280
128 일반  달팽이 2 / 문근영    문근영 2010/11/25 21 299
127 일반  다시 보고 싶은 신춘문예 기사 -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이야기    daegu 2010/11/25 22 275
126 일반  5·18 광주 ‘피의 노래’ - 서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늘호수 2010/11/25 22 337
125 일반  장마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25 346
124 일반  담쟁이덩굴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25 311
123 일반  신토불이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31 349
122 일반  기다림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24 331
121 일반  큰 바위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20 311
120 일반  식중독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23 351
119 일반  무학산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30 349
118 일반  ‘온라인에 시의 꽃을 피우다’ - 녹색문법운동, 조미선 시인의 “꿀서리”    조미선 2010/11/25 24 422
117 일반  녹색문단 이달의 詩選 - 조미선 시인의 ‘백운래홍첩에는’    조미선 2010/11/25 25 326
116 일반  2010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작, 조미선 씨의 “숯의 노래” 외 5편    조미선 2010/11/25 29 361
115 일반  녹색시인 33인선 - 3 조미선 시인의 작품 “별”    조미선 2010/11/25 21 287
114 일반  벌 - 조미선    조미선 2010/11/25 28 315
113 일반  녹색성장 선언문 전문    masan 2010/11/25 27 238
112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제2회 청계천백일장 트위터부 시부문 장원작 / 달콤한 나의 도시 / 김광희    해월 채현병 2010/11/25 29 364
111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청계천백일장 자유시부문 장원작 / 청계천 / 오영록    해월 채현병 2010/11/25 25 317
110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제2회 청계천백일장 자유시부문 장원작 / 청계천 / 이수종    해월 채현병 2010/11/25 24 319
109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제2회 청계천백일장 시조부문 차상작 / 죽타령 / 한창희    해월 채현병 2010/11/25 20 316
108 일반  2011 한글날기념 제2회 청계천백일장 시조부문 장원작 / 청계천 옥류따라    해월 채현병 2010/11/25 22 308
107 일반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작품 공모    해월 채현병 2010/11/25 25 295
106 일반  안녕하세요! 심부름꾼 채현병 인사 올립니다.    해월 채현병 2010/11/25 23 318
105 공지사항  2011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푸른바람 2010/11/25 22 280
104 일반  2011 신춘문예 12월 30일까지 접수    은하수 2010/11/25 22 259
103 일반  신춘문예 응모 요령    예쁜별 2010/11/25 21 288
102 일반  신춘문예의 모든 것, 여기에 있다    고운무지개 2010/11/25 19 301
101 일반  5·18 광주 ‘피의 노래’ - 서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늘호수 2010/11/25 21 322
100 수필  수필  [1]  윤정옥 2010/11/25 26 330
99 소설  복 녀 그 후  [1]  윤정옥 2010/11/25 23 331
98 일반  그 해 가을바다의 상처 / 윤정옥  [1]  박인과 2010/09/10 26 525
97 일반  삶의 찬가, 문근영 시인의 “달팽이”    조미선 2010/06/17 34 399
96 일반  삶의 찬가, 양철모 시인의 “돌연변이”    조미선 2010/06/17 38 399
95 일반  제2회 '녹색문법대회' 응모 요령    조미선 2010/06/17 34 369
94 일반  제2회 '녹색문법대회' 개최, 대회장에 최성훈 시인 위촉    조미선 2010/06/17 28 390
93 일반  삶의 찬가, 녹색문법문학운동 박인과 “삼락동의 비가(三樂洞의 悲歌) 10”    조미선 2010/06/17 37 378
92 일반  노무현 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녹색문단    조미선 2010/06/17 32 380
91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슬로시티(Slow City)” - 한용재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36 383
90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통각(痛覺)” - 박영환의 창작품    조미선 2010/06/17 37 429
89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사랑 후 닿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 양애희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35 381
88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비” - 조미선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36 389
87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生의 여정” - 김수연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33 417
86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안전지대” - 양철모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32 377
85 일반  녹색문법문학운동, “언제나 일월 일일” - 박인과의 창작시    조미선 2010/06/17 32 380
84 일반  “그녀는 뻔나무의 달디 단 열매로 열리다가” - 삼락동의 비가 (三樂洞의 悲歌) 9    조미선 2010/06/17 38 390
83 일반  녹색문법 선언문    조미선 2010/06/17 35 373
82 일반  녹색성장 선언문 - “긍정적인 녹색문법에 의한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발전의 경제적인 새로운 문학 패러다임 구축”    조미선 2010/06/17 34 405
81 일반  [謹弔] “당신을 보내고” 창조문학신문 오늘 눈물의 시, 엄경덕 시인    조미선 2010/06/17 37 368
80 일반  “외딴 숲에 그리움이 별로 지다” 창조문학신문 그리움의 시편, 양애희 시인    조미선 2010/06/17 35 401
79 일반  [謹弔] “꽃씨로 태어나 꽃잎으로 지다” - 창조문학신문 오늘 눈물의 시, 최마루 시인    조미선 2010/06/17 34 408
78 일반  “감꽃처럼 밤꽃처럼 개구리 울음들처럼” - 창조문학신문 오늘 눈물의 시    조미선 2010/06/17 36 396
77 일반  창조문학신문 오늘 눈물의 시 - 최성훈 시인의 “화려한 슬픔”    조미선 2010/06/17 37 377
76 일반  500만원 고료 독서감상문 공모    박인과 2010/06/17 40 415
75 일반  5. 신하들의 눈    윤찬모 2009/05/13 37 651
74 일반  4. 임금님의 눈과 귀    윤찬모 2009/05/13 38 756
73 일반  3. 임금님의 말(馬)    윤찬모 2009/05/13 39 612
72 일반  2. 임금님의 외출    윤찬모 2009/05/13 50 668
71 일반  1. 임금님의 하루    윤찬모 2009/05/13 50 679
70 일반  병탄사    윤찬모 2009/05/09 33 601
69 일반  시앓이    윤찬모 2009/05/09 58 593
68 일반  살인예감    윤찬모 2009/05/09 50 632
67 일반  구름타는 여행    윤찬모 2009/05/09 37 664
66 일반  빨간영혼 *1    윤찬모 2009/05/09 42 797
65 일반  춤추는 허수아비    윤찬모 2009/05/09 36 692
64 일반  돌아가는 것들에 대하여    윤찬모 2009/05/09 44 985
63 일반  끝과의 이별    윤찬모 2009/05/07 39 752
62 일반  신춘문예의 폭풍,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6/28 165 2223
61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바이블 수필상, 바이블 소설상>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06/07 86 1086
60 일반  [문학뉴스]-<2009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2008년 12월 31일까지 접수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06/28 146 2183
59 일반  박인과 문학평론가의 모습    창조문학신문 2008/10/01 93 996
58 일반  부적절한 게시글은 삭제하고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창조문학신문 2008/06/28 101 1163
57 일반  문학상 종류    창조문학신문 2008/04/01 111 1226
56 일반  창조문학신문 운영회칙    창조문학신문 2008/03/22 93 1031
55 일반  이 사이트에 올려놓는 작품들은 모두 모든 문학상의 심사 대상이 됩니다.    창조문학신문 2008/03/22 89 1000
54 일반  신춘문예 시 심사평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07 998
53 일반  신춘문예 단편소설 심사평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17 1001
52 일반  신춘문예 시조 심사평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14 1010
51 일반  신춘문예 시부문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18 1023
50 일반  신춘문예 좋은 소설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12 1056
49 일반  신춘문예 좋은 시조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89 1021
48 일반  신춘문예 당선소감 이슈 1위가 된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19 1052
47 일반  창조문학신문 뉴스가 1차로 배포되는 곳    창조문학신문 2008/03/31 92 1008
46 일반  ▣「CLN아카데미」수강생 모집 안내    창조문학신문 2008/03/25 125 1027
45 일반  신춘문예 이슈 1위에 오른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9 100 983
44 일반  문학신문 1위 사이트가 된 창조문학신문... 다음커뮤니케인션 130만 명 패널 조사    창조문학신문 2008/03/30 100 1093
43 일반  창조문학신문 대한민국평화상 신인문학상 등 작품 수시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04/08 144 1240
42 일반  창조문학신문 뉴스 1차 배포 경로    창조문학신문 2008/10/12 78 1069
41 일반  [이슈 뉴스]-<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왕중왕 전>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왕중왕 전 결과 발표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박인과 2008/06/28 139 2614
40 일반  2009 신춘문예 왕중왕 전 개최    창조문학신문 2009/01/07 72 866
39 일반  ▣「CLN아카데미」수강생 모집 안내    창조문학신문 2009/04/05 38 552
38 일반  이승헌 씨의 대한민국시민문화상 선정을 취소합니다.    창조문학신문 2009/04/22 42 493
37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녹색문법문학상 동상에 한창희 시인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8 573
36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녹색문법문학상 은상에 최마루 시인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4 529
35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녹색문법문학상 금상에 김기수 시인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9/03/30 50 538
34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녹색문법문학상 대상에 최성훈 시인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9 500
33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문학상과 문화상 심사과정 공개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6 489
32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대회장에 정성수 시인 위촉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2 473
31 일반  제1회 녹색문법대회 성황리에 개최, 수상자 6명 선정    창조문학신문 2009/03/30 44 498
30 일반  '녹색문학상'과 '녹색문화상' 제정, 창조문학신문사 '녹색문법대회' 개최하여 심사    창조문학신문 2009/03/14 46 564
29 일반  김수환 추기경 추모시, 한창희 시인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창조문학신문 2009/02/21 56 614
28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정부의 녹색성장위원회 16일 출범    창조문학신문 2009/02/15 50 668
27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 “사회통합이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최대공약수를 찾는 것”    창조문학신문 2009/02/15 54 687
26 일반  창조문학신문 계간지 녹색문단, 월간지 녹색문장 등 발간 착수    창조문학신문 2009/02/11 62 631
25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 평론 ... 안희환의 '놓아야 잡을 수 있다'    창조문학신문 2009/02/09 53 603
24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 풀이 / 창조문학신문 대한민국횃불문학상 수상자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9/02/05 43 602
23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으로 죽음의 은유를 풀어내기 시작 - 정성수 시인의 신춘문예 당선 시 '되창문'에 대한 박인과 녹색평론가의 생태평론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9/02/04 56 605
22 일반  녹색성장위원회, 녹색문법으로 죽음의 은유를 풀어내기 시작 -정성수 시인의 신춘문예 당선 시 '되창문'에 대한 생태평론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9/02/04 49 591
일반  녹색문단,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1]  편집장 2009/02/01 159 2196
20 일반  창조문학신문 계간지 시대 열다    창조문학신문 2009/01/23 48 641
19 일반  한국문단 송년회 개최, 송년회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감사장 수여    창조문학신문 2008/12/30 66 769
18 일반    [re] 각종 신문사 방송사 포털 블로그 등으로 배포된 기사    창조문학신문 2008/12/30 75 801
17 일반  한국문단 녹색성장 기본 방향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8/12/06 71 828
16 일반  [신춘문예 왕중왕 전] 신춘문예 왕중왕 전 클릭 수가 씨앤비 뉴스에만 2164회    창조문학신문 2008/11/24 83 831
15 일반  [이명박 박인과]-<이명박 대통령과 한국문단 창조문인협회의 담소>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06/28 171 2160
14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박인과 문학평론가의 서재에 있는 호박 이미지 / 한국문단    창조문학신문 2008/10/06 83 956
13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꽃들의 배고픔, 혹은 풍요 속의 외로움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06 83 909
12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지하철인가 지옥철인가, '아, ㅅ~' 의 비애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06 73 822
11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의 관심도    창조문학신문 2008/10/05 95 903
10 일반  대한민국시민문화상 수상자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06/26 112 929
9 일반  창조문학신문(시사랑) 신인문학상 -- 전홍미 씨의 카일라스 외 2편    창조문학신문 2008/06/10 94 1005
8 일반  2007년 신춘문예의 폭풍,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03/22 90 890
7 일반  창조문학신문 이슈들    창조문학신문 2008/03/29 79 910
6 일반  새로 달라진 편집 보기    창조문학신문 2008/03/22 70 1253
5 일반  2008년 신춘문예 당선자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8/03/22 78 832
4 일반    [녹색문단] 회원모집    창조문학신문 2008/03/26 66 871
3 일반  2008 신춘문예 당선자 발표    창조문학신문 2008/02/17 95 948
2 일반  새로운 유알엘    운영자 2008/02/16 70 901
1 일반  녹색문단,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창조문학신문 2009/02/02 37 433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

제호 : 소설문학신문ㅣ발행소 : 창조문학신문사ㅣ등록번호 : 서울아00786ㅣ등록연월일 : 2009. 03. 02
발행 겸 편집인 : 박인과 ㅣ 종별(간별) : 인터넷신문 ㅣ